8월 잭슨홀 미팅 증시를 들어 올리다
8월 23일 새벽시간 증시를 들어올린 잭슨홀 미팅!!
미증시와 함께 코인시장도 엄청나게 들썩인 시간이었죠
잭슨홀 미팅은 매년 8월 말 미국 와이오밍주의 작은 마을 잭슨홀에서 열리는 이 회의는 단순한 학술 세미나가 아니라 세계 경제의 방향을 가늠하는 이정표와도 같다.
1978년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처음 개최했다. 1982년부터는 연준 의장이던 폴 볼커가 낚시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잭슨홀에서 열리기 시작했으며, 이후 매년 8월 말 열리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잭슨홀 미팅은 왜 중요한가?
잭슨홀 미팅은 단순한 토론장이 아니라 글로벌 정책 논의의 무대다. 각국 중앙은행 총재들의 발언 한마디는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킨다. 실제로 연준 의장의 연설은 금리 방향에 대한 기대를 형성하며, 글로벌 증시·환율·채권 시장이 즉각적으로 반응한다.
그에 따라 파월에 발언에 의해 한국시간 8월 22일 오후 11시 몇일간 내린 증시는 반등을 보여줌
잭슨홀 미팅에서 다루는 내용
통화정책(금리 인상·인하, 양적완화), 경제 전망(고용시장, 무역 갈등, 경기 침체 가능성), 장기적 의제(고령화, 기후 변화, 디지털 화폐, 기술 변화)가 주요 주제다.
잭슨홀 미팅에 따른 한국 증시 영향
반등은 우리나라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8월 25일 월요일 상승출발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국 증시는 발언 직후 미국 증시는 1%대 중반 상승했고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단기물 금리는 하락했고, 파생시장에서는 9월 인하 베팅이 강화
살짝.. 불안한 부분

물가: 7월 코어 CPI는 전년비 +3.1%로 여전히 목표(2%) 대비 높은 수준이며 관세 인상은 수입물가 > 소비자물가로 이어져 생산자물가(PPI)가 가속된 점
상황별 대응
9월 전격 인하
- 주식: 경기민감주와 성장주가 동시에 숨통이 트일 수 있습니다. 다만 관세·환율 민감 업종(수입비중 높거나 달러표시 원가 비중 상승)은 마진 압박 점검이 필요
- 채권: 단기금리 민감 섹터 우위, 듀레이션은 점진 연장으로 접근
- 환율/원자재: 인하 시 달러 약세 압력 가능성이 커집니다. 원화·엔화 민감자산의 탄력이 커질 수 있고, 금은 완화·정치 리스크의 헤지 역할
신중 모드 유지(동결 또는 일회성 인하)
- 주식 : 품질주/현금흐름 우량 중심의 방어적 포지셔닝이 유리
- 채권 : 바벨 전략(단기 안정 + 중장기 일부)으로 변동성에 대응
- 대안자산 : 금/현금성 자산의 역할을 유지하되, 이벤트 직전 포지션 과열을 경계
확실히 금리 인하의 문은 열렸지만, 관세발 물가와 중립금리 상향 신호가 완화 속도를 제한할 가능성도 있고.. 또 트럼프 대통령이라는 큰 변수도 있고요
또 이런말도 있습니다. 9월은 약세장이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9월은 약세장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부분도 잘 살펴가며 변수에 유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8월 잭슨홀 미팅 증시를 들어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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